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프리카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열에 의해 화재사고가 일어날 정도로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요,

이런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인간은 자율신경계 조절작용에

변화가 일어나기 쉬워 더위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신체상태의 혼란을 겪게 됩니다.

여름철은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계절이기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는 계절입니다.  

 

 

 

 

 

 

여름철에는 높은 습도와 온도로 땀 증발이 잘 안되어 체내에 쌓인 열이 잘 방출되지 않습니다.

특히 사타구니는 피부가 접히고 습기와 땀이 잘 차서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경우

곰팡이가 증식될 좋은 환경이 조성되게 되지요.

 

 

사타구니 습진은 진균(곰팡이)의 피부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사타구니 백선 혹은 완선이라고 표현합니다.

여름에 흔히 발생되어 초기 경증의 경우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지만

증상이 만성화되면 여름철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계절에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경계부위는 소수포, 구진, 농포로 이루어지고 병변의 중앙부는 인설과 색소침착이 발생됩니다.

환부가 점점 다른 부위로 넓어지면서 회음부나 항문 주위 혹은 허벅지까지 퍼질 수 있습니다.

무좀과 같이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으며, 전염성을 갖고 있기때문에 가족간에도

수건,의복 등을 분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가려움으로 인해 긁는 등의 자극을 주게 되면 해당 부위에 상처가 나고,

심한 경우 진물이 흐르기도 합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말로 못할 불편함을 초래하기에 조기에 치료받으셔서 만성화되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성화된 경우에는 단순 연고 등으로 쉽게 낫지 않고 재발되는 경우가 많으며,

몸의 전반적인 면역을 높이는 치료를 적극적으로 해야합니다.

 

 

 

 

 

 

 

 

 

 

 

 

 

사타구니 습진은 몸 안의 열 순환과 수분대사가 원활히 되지 않는 경우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기에

안에 열이 갇혀있게 원인을 밝히고, 수분대사가 원활히 되도록 조절해준다면
사타구니 습진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있습니다.

 

 

 

 

 

 

 

 

 

 

 

특히, 체력 저하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에는 더더욱 사람마다 가지고 태어난

고유의 체질을 고려하여 내부 장기의 부족한 기운을 보강하고 체력을 채워서

면역력을 활성화 시키는 한의학적 치료를 권해드립니다.

한의학에서는 사람 사람의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살피고, 이를 통해 열과 습기가 쌓이게 원인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원인에 따라 각기 다른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피부 조직을 재생하고 활성화된 면역력으로  스스로의 건강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상 생기한의원 강남역점에서 알려드렸습니다.

 

 

 

무더위에도 정신도 몸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건강피부바라기 생기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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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갑니다

    2018.07.19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